애월 해안서 물질 70대 해녀 숨져

  • 등록 2017.02.19 14:14:36
크게보기

19일 오전 10시 25분쯤 제주시 애월읍 가문동 해안에서 물질하던 해녀 김모(76·여)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다.

 

김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해경은 동료 해녀들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제이누리=박수현 기자]

 

박수현 기자 psuhyun@jnuri.net
< 저작권자 © 제이누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추천 반대
추천
0명
0%
반대
0명
0%

총 0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