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청 인근 공사장서 20대 추락 … 중상

  • 등록 2017.01.26 10: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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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전 5시 20분쯤 제주시 제주시청 인근 한 공사장에서 최모(26)씨가 5m 높이에서 떨어졌다.

 

이 사고로 최씨는 철근이 허벅지를 관통하는 중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제이누리=박수현 기자]

 

박수현 기자 psuhyun@jnuri.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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