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7시45분쯤 제주시 삼양동 삼양검문소 교차로에서 1톤 트럭이 신호등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고모(68)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제이누리=박수현 기자]
총 0명 참여
Arr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