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전 8시 50분쯤 제주시 한림읍 한림리 비양도 서쪽 2.4㎞ 해상에서 부산선적 예인선 K호가 침몰했다.
이 사고로 승선원 김모(72)씨와 유모(73)씨가 심장이 정지돼 급히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해경은 침몰 선박을 수색하는 한편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제이누리=박수현 기자]
총 0명 참여
Arr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