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식당서 가스폭발 … 2명 부상

  • 등록 2016.12.29 10:43:18
크게보기

 


29일 오전 9시 55분쯤 서귀포시 서귀동 소재 한 식당 주방에서 가스가 폭발, 불이 났다.

 

이 사고로 종업원 강모(69·여)씨는 얼굴에 2도화상을, 행인 윤모(81·여)씨는 얼굴에 찰과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종업원이 가스렌지에 불을 붙이는 순간 가스가 폭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제이누리=박수현 기자]

 

박수현 기자 psuhyun@jnuri.net
< 저작권자 © 제이누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추천 반대
추천
0명
0%
반대
0명
0%

총 0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