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씨는 조업하던 인근 어선의 통발 그물에 걸려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강씨는 지난 27일 해산물 채취를 하겠다고 집을 나선 후 연락이 두절됐다. 가족들은 28일 실종신고를 한 상태였다.
해경은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제이누리=박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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