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읍 금능리 양돈장서 불 ... 자돈 300마리 폐사

  • 등록 2016.12.22 21: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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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7시 15분쯤 제주시 한림읍 금능리 금능농공단지 인근 양돈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양돈장 6개동 중 1개동(40평 규모)이 타 새끼돼지 300마리가 폐사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햐 화재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제이누리=박수현 기자]

 

박수현 기자 psuhyun@jnuri.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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