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최고 20℃ 포근 … 120㎜ 비폭탄도

  • 등록 2016.12.21 10: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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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길이가 가장 긴 ‘동지(冬至)’인 21일 제주지역은 비교적 따뜻한 날씨를 보이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제주 20℃, 서귀포 18℃다.

 

아침 최저기온도 제주와 서귀포가 15℃ 안팎으로 머무는 등 포근한 날씨를 보였다.

 

또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비 구름대의 영향으로 날이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30~80㎜. 산간지방에는 최고 120㎜의 폭우가 내릴 전망이다.

특히 새벽 사이에 시간당 30㎜ 내외의 강한 비와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다. [제이누리=박수현 기자]
 

 

박수현 기자 psuhyun@jnuri.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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