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서장은 충남 호서고와 국립세무대학(11기)을 나와 8급 공채로 공무원 생활을 시작했다.
국세청 조사국과 대통령실 공직기강비서관실, 노원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국세청 차세대추진단 등을 거쳤다.
정현철 현 제주세무서장은 서울국세청 국제조사관리과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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