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2시 55분쯤 제주시 한림읍 귀덕리에서 강모(80)씨가 경운기를 후진하다 돌담에 부딪혔다.
이 사고로 강씨의 목은 벽과 경운기 핸들 사이에 끼었다.
강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제이누리=박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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