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9시 5분쯤 서귀포시 섶섬 남서 해상 100m부근에서 박모(40)씨가 숨진채 발견됐다.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는 지난 7일 오후 6시5분쯤 낚시어선 선장 한모(39)씨로 부터 “섶섬 동쪽 갯바위에서 낚시하던 박씨가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경비함정과 122구조대 등을 투입해 수색을 해왔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제이누리=박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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