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기 제주 착륙 후 바퀴 '펑' …부상자 無

  • 등록 2016.07.29 13: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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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제주공항 활주로 1곳 폐쇄 … 제주공항 항공기 운항 차질

 

제주공항에 착륙하던 대한항공 항공기의 바퀴가 터져 일부 활주로가 마비됐다.

29일 오전 11시57분쯤 나리타공항에서 출발해 제주공항에 도착한  대한항공 KE718편이 착륙 후 바퀴가 터졌다.

 

항공기에는 일본 나리타에서 온 승객 178명이 타고 있었다.

 

승객들은 부상없이 안전하게 비행기에서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사고 항공기가 활주로에서 다른 곳으로 이동하지 못해 사고 시각 이후부터  활주로의 한 곳이 폐쇄됐다.  일부 항공편 운항이 중단된 것으로 알려졌다. [제이누리=박수현 기자]

 

박수현 기자 psuhyun@jnuri.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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