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파쇄기 빨려 20대 인부 팔 절단 사고

  • 등록 2016.07.27 11:5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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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전 10시30분쯤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리 한 공장에서 일하던 김모(28)씨의 팔이 파쇄기에 빨려들어갔다.

 

이 사고로 김씨는 오른쪽 팔이 절단, 병원으로 옮겨져 어깨 밑으로 팔 전체를 절단했다.

 

당시 김씨는 파쇄기 수리를 하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제이누리=박수현 기자]

 

박수현 기자 psuhyun@jnuri.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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