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낮 12시 45분쯤 서귀포시 성산읍 신산리에서 경운기와 1톤 트럭이 충돌했다.
이 사고로 경운기를 몰던 고모(72)씨는 하지골절 등 중상을, 트럭 운전수 김모(56)씨는 얼굴 찰과상 및 무릎골절 등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제이누리=박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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