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11시 45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영락리에서 임모(76)씨가 자신이 몰던 경운기에 깔렸다.
이 사고로 이씨는 의식을 잃고 호흡이 멈춰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졌다.
임씨는 현재 심장 박동은 회복됐으나 의식이 혼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제이누리=박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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