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수처리장 맨홀 청소하던 근로자 2명 질식사

  • 등록 2016.07.07 17: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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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2시 40분쯤 서귀포시 표선면 토산리 하수처리펌프장에서 지하 6m 맨홀에서 찌꺼기를 청소 하던 근로자 양모(49)씨와 정모(32)씨가 질식, 의식을 잃었다.

 

이들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제이누리=박수현 기자]

 

박수현 기자 psuhyun@jnuri.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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