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8시20분쯤 제주시 연동 모 호텔 공사장에서 작업중이던 인부 박모(62·대전)씨가 약 5m 높이에서 떨어졌다. 이 사고로 허리뼈 골절 및 하반신 감각 이상 등 중상을 입은 박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박씨는 현재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제이누리=박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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