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대정읍서 물질하던 70대 해녀 숨져

  • 등록 2016.06.12 1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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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낮 12시20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신도2리 포구에서 물질하던 강모(73)씨가 의식을 잃은 채 떠 있는 것을 동료해녀가 발견, 119에 신고했다.

강씨는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오후 1시 30분쯤 숨졌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제이누리=박수현]

 

박수현 기자 psuhyun@jnuri.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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