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 3층서 5세 어린이 추락 … 중상

  • 등록 2016.06.07 10:26:38
크게보기

6일 오후 9시55분쯤 제주시 일도1동의 모 빌라 3층에서 한모(5)군이 떨어졌다.

이 사고로 한 군은 머리를 다치고 골절이 의심되는 등 중상을 입었다.

한군은 제주시내 병원에서 집중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가족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중이다. [제이누리=박수현 기자]

 

박수현 기자 psuhyun@jnuri.net
< 저작권자 © 제이누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추천 반대
추천
0명
0%
반대
0명
0%

총 0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