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9시55분쯤 제주시 일도1동의 모 빌라 3층에서 한모(5)군이 떨어졌다. 이 사고로 한 군은 머리를 다치고 골절이 의심되는 등 중상을 입었다. 한군은 제주시내 병원에서 집중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가족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중이다. [제이누리=박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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