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9시50분쯤 서귀포시 남원읍 태흥3리 앞바다에서 김모(76) 해녀가 물에 떠 있는 것을 동네 주민이 발견, 119구급대에 신고했다. 발견 당시 김씨는 호흡과 맥박이 없는 상태였다. 김씨는 서귀포시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해경은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제이누리=박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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