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적공부 등록 당시 측량기술 한계로 도서마다 등록 위치가 부정확했고, 해수면 변화로 인해 경계와 형태까지 달라진 현실을 반영하기 위해서다.
도는 GPS 측량과 무선조정 촬영장비(드론) 등 최신 측량기술을 이용, 위치가 바르지 못한 도서를 연차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우선 올해 2억원을 들여 추자도 주변 부속도서 20여곳을 대상으로 정위치 등록 사업을 추진한다. [제이누리=김리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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