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낮 12시 35분쯤 제주시 영평동 가구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4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이날 화재로 공장 3개동 중 자재창고 1동(66㎡)이 전소했고, 가구공장 1동(165㎡) 일부가 불에 탔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제이누리=박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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