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 수송트럭 전도 … 대낮 추격 소동

  • 등록 2016.05.18 17: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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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를 싣고 가던 5톤 트럭이 넘어지면서 수십 마리가 탈출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18일 낮 12시50분쯤 제주시 아라동 관음사 입구 인근 방면 5·16도로에서 애월읍 어음리 도축장으로 향하던 80여마리의 돼지를 싣고 가던 5톤트럭이 전도됐다.

이 사고로 30여 마리가 도로로 빠져 나왔고, 추격전이 펼쳐졌다. [제이누리=박수현 기자]

 



 

 

박수현 기자 psuhyun@jnuri.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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