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0시4분께 제주시 우도면 연평리 숙박시설 주차장에 세워졌던 이모(45)씨 전기자동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차량 일부가 불에 타 92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배터리 단전부로 빗물이 유입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제이누리=박수현 기자]
총 0명 참여
Arr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