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복어 독 중독 의심 추자주민 2명 긴급 후송

  • 등록 2016.05.08 14:5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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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추자도에서 B모(79)씨 등 2명이 복어 독 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제주시내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다.

 

제주지방해양경비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8분쯤 B씨 등 주민 5명이 복어를 먹은 뒤 복통 등을 호소한다며 해경에 환자 후송을 요청했다.

 

해경은 헬기를 급파, 중독 의심 증세가 심한 B씨 등 2명을 제주시내 병원으로 후송했다.

 

B씨 등 2명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이누리=박수현 기자]

 

박수현 기자 psuhyun@jnuri.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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