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트카 이정표 충돌 … 30대 관광객 사망

  • 등록 2016.04.18 09:59:44
크게보기

17일 오후 2시35분쯤 제주시 한경면 낙천리사무소 인근 도로에서 관광객 우모(34.서울)씨가 몰던 렌트카가 이정표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운전자 우씨가 크게 다쳐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우씨는 오후 3시30분쯤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제이누리=박수현 기자]

 

박수현 기자 psuhyun@jnuri.net
< 저작권자 © 제이누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추천 반대
추천
0명
0%
반대
0명
0%

총 0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