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2시35분쯤 제주시 한경면 낙천리사무소 인근 도로에서 관광객 우모(34.서울)씨가 몰던 렌트카가 이정표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운전자 우씨가 크게 다쳐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우씨는 오후 3시30분쯤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제이누리=박수현 기자]
총 0명 참여
Arr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