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일 "4·3특별법 개정 희생자 배·보상 추진"

  • 등록 2016.04.02 15: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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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을 선거구 새누리당 부상일 후보는 2일 "4·3특별법을 개정해 개별적인 배· 보상을 통한 4·3의 완전한 해결을 추진하겠다"고 거듭 밝혔다.

 

부 후보는 "영문도 모른 채 돌아가신 영령들과 가족들의 슬픔과 원통·억울함을 아직도 완전하게 풀어드리지 못하고 있다"며 "4·3은 아직도 우리의 삶에서 계속되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제이누리=김리나 기자]

 

김리나 기자 freely1127@jnuri.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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