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중·고 신인 복싱선수들의 도전과 희망의 축제인 이번 대회에 출전한 현 군은 지난해 중반부터 복싱을 시작한 새내기다.
현 군은 중학부 -46kg급 준결승전에서 원투스트레이트 공격을 앞세워 2대 1 판정승을 거두면서 은메달을 품었다.
김진혁 코치는 “학교의 관심과 격려 속에서 자발적인 연습과 노력으로 좋은 결과를 얻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제이누리=김리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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