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올해 24억원을 투입해 훼손된 오름·습지생태연못·용천수 등을 정비한다.
정비 대상을 보면 물찻오름 등 20곳 17억원, 제주시 한경면 용수저수지 등 습지생태연목 10곳 4억4000만원, 제주주시 봉개동 새미물 등 용천수 4곳 2억6000만원이다.
도는 훼손부분을 복원 또는 정비한 후 자연생태학습장으로도 이용할 계획이다. [제이누리=김리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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