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창윤, '새누리당 젊은 피' 헌혈 릴레이 동참

  • 등록 2016.01.31 15:3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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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갑 선거구 새누리당 양창윤 예비후보가 새누리당 젊은피로 지명받아 헌혈릴레이를 이었다.

양 예비후보는 정두언 의원에게 지명받아  "3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후 헌혈에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정 의원과 양 예비후보는 사돈지간이다.

 

새누리당은  '젊은 피로 지목된 예비후보가 헌혈을 한 다음 인증샷을 SNS 등에 올리고 3일 내에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헌혈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헌혈 릴레이 캠페인은 새누리당 총선 예비후보를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 캠페인은 경기도  부천소사 새누리당 이재진 예비후보가  "국내 혈액 수급 상황이 매우 열악하다"며 지난 14일 헌혈을 하면서 시작됐다. [제이누리=박수현 기자]

 

박수현 기자 psuhyun@jnuri.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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