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 여파' 통합신당 제주도당, 창당대회 잠정 연기

  • 등록 2016.01.26 10:4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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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신당 제주도당이 오는 27일 오후 3시 열릴 예정이던 창당대회를 잠정 연기한다고 26일 밝혔다.

 

통합신당 제주도당은 "폭설과 강풍 등으로 제주지역에 피해가 있고, 도민의 생활불편이 발생하고 있어 창당대회를 연기한다"고 이유를 밝혔다.

 

앞서 통합신당 제주도당은 당초 25일 오후 2시 예정됐던 창당대회를 27일로 연기한 바 있다.

 

한편 통합신당은 호남지역의 폭설을 이유로 29일 전북도당, 31일 광주시당및 중앙당 창당일정도 잠정 연기했다. [제이누리=김경미 기자]

 

김경미 기자 kkm03197@jnuri.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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