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10시29분쯤 제주시 조천읍 모 골프장 연못에서 50대로 추정되는 여성 변사체가 발견됐다.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와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골프장 직원이 물에 떠있는 시신을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체를 수습하고, 신원을 확인중이다. [제이누리=이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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