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4시40분 제주시 한림읍 소재 모 양돈장에 불이나 돈사 2개동 1807㎡를 태우고 돼지 965마리가 폐사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은 화재발생 1시간 10여분만인 오전 5시50분에 화재를 진압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제이누리=김경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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