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제주본부장 출신으로 임원에 오른 첫 사례다.
강 신임 상무는 제주시 출신으로 오현고와 제주대를 나와 1985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했다. 지역본부 감귤팀장, 기획총무팀장과 노형지점장, 지역본부 경제사업부본부장 등을 거쳤다. 2012년부터 2년간 제주지역 본부장으로 일했다.
제주상고와 제주대를 나와 80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한 뒤 제주대 지점장, 제주도청 지점장, 제주시지부장 등을 거쳤다. [제이누리=김경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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