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선 작업중이던 인부 숨진채 발견

  • 등록 2014.11.19 10:12:09
크게보기

바지선에서 작업 중이던 인부가 숨진 채 발견됐다.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19일 오전 7시31분 서귀포항 외항 옆에 정박 중이던 바지선에서 인부 최모(73)씨가 바지선 탱크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최씨는 발견 당시 탱크 안에서 엎드린 채 숨져 있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애초 최씨의 사인을 추락사로 보았으나 목격자가 없어 정확한 사인을 확인중이다. [제이누리=강남욱 기자]   

 

강남욱 기자 rkdskadnr300@naver.com
< 저작권자 © 제이누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추천 반대
추천
0명
0%
반대
0명
0%

총 0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