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도사끼' 주부도박단, 무더기 입건

  • 등록 2014.11.12 15: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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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사끼' 주부도박단이 무더기 입건됐다.

 

서귀포경찰서는 11일 유모(40·여)씨 등 18명의 주부도박단을 도박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이들은 서귀포시 표선면 내 모 펜션서 2500만원 상당의 판돈을 걸고 '아도사끼' 도박을 한 혐의다.

 

특히 유씨는 '아도사끼' 도박장을 열어 주부들을 모집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제이누리=강남욱 기자]

 

강남욱 기자 rkdskadnr3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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