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선교차로서 차량 충돌…서로 상대방 신호위반 주장

  • 등록 2012.01.06 08:3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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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8시 20분께 서귀포시 표선면 표선교차로에서 김모(30·여)씨가 운전하던 모닝 승용차와 이모(40)씨가 운전하던 소나타 승용차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모닝차량에 타고 있던 배모(44·여)씨가 중상을 입었고 나머지 2명이 가벼운 부상을 당해 서귀포의료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양측 운전자가 서로 상대방의 신호위반을 주장하고 있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하고 있다.

 

백진석 기자 papers1991@jnuri.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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