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8시 25분께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인근에서 오모(92) 할아버지가 실종돼 경찰과 소방당국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날 가족의 신고를 받은 경찰과 소방당국 등은 의용소방대와 주민 등과 함께 합동 수색에 나섰으나 발견하지 못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5일 날이 밝자 실종지역을 중심으로 수색작업을 다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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