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호 "성산읍에 경로복지과 신설하겠다"

  • 등록 2014.03.19 09:3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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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원 제27선거구(성산읍) 민주당 고용호 예비후보는 '혼디모영 프로젝트' 노인기업을 육성하겠다고 공약했다.

 

고 예비후보는 19일 정책브리핑을 통해 성산읍사무소에 오직 지역 노인들만 담당하는 '경로복지과'를 신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성산읍은 만 65세 이상 인구가 4500명 정도로 35%를 차지할 정도의 초 고령화 사회로 진입한 곳으로 그에 대한 대책이 가장 시급하다"고 뒷받침 했다.

 

고 예비후보는 경로복지과에서 노인들에 대한 종합적인 모니터링 기능을 강화하여 노인들의 질적 복지수준을 높일 수 있다고 하였다.

고 예비후보는 또 실버카페 , 마을 안내사 ,  혼디모영 프로젝트 기업 등의 노인특화 기업을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제이누리=김경미 기자]

 

김경미 기자 kkm03197@jnuri.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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