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강승화ㆍ 오태휴 부이사관 명퇴

  • 등록 2014.02.18 10:4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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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화 제주도 인재개발원장과 오태휴 전국체전기획단장이 18일자로 명예퇴직했다. 

두 명 모두 55년생으로 정년을 내년 12월말이 정년이다.

 

강승화 원장은 1979년 옛 북제주군 사회과에서 행정 7급으로 공직을 시작했다. 행정안전부 민간협력과장·주민과장, 제주도 국제자유도시본부장·신공항건설추진단장 등을 역임했다.

 

2001년과 2003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퇴임과 함께 지방이사관으로 특별승진 된다.

 

오태휴 단장은 1979년 옛 남제주군 산업과에서 행정7급으로 공직을 시작했다. 서귀포시 총무과장·자치행정국장, 도 의회사무처 의사담당관, 도 공보관 등을 역임했다.

 

2002년 녹조근정훈장을 수상하였고, 퇴임과 함께 지방부이사관으로 특별승진 된다. [제이누리=김대희 기자]
 

 

김대희 기자 daehee336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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