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과 6범 10대, 또 금품 훔치다 덜미

  • 등록 2013.12.11 11: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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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시간 주택 및 주차된 에 침입해  12회 걸쳐 25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1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제주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절도 전과 6범인 정모(19)씨는 지난 24일 새벽 3시쯤 .제주시 삼도2동 고모씨(여, 56)의 집 현관문을 칼을 이용해 침입, 거실에 있던 70만원 상당 스마트폰과 100만원 상당 손목시계 1개를 훔친 혐의다.

 

또 같은 날 오후 6시쯤 제주시 삼도2동 한모씨(여, 27) 집 부근에 주차된 한씨의 차량 뒷 유리창을  파손한 후 5만원 상당 건설공구를 훔치는 등 지난 6일까지 모두 12회(주택 8회, 차량 4회)에 걸쳐 25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쳤다.

 

경찰은 피해현장 주변에서 발견된 증거자료와 제주시내 PC방 탐문을 통해 정씨를 붙잡았다. [제이누리=이석형 기자]

 

이석형 기자 lsh@jnuri.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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