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톤 송현상의 제주 비자나무숲 음악회

  • 등록 2013.10.21 11:4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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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6일 오후3시 제주 비자림내 ‘Cafe 비자나무숲’ 야외무대서

바리톤 송현상의 제주 비자나무숲 음악회가 오는 26일 오후3시 제주시 구좌읍 평대리 비자림 내에 위치한 Cafe 비자나무숲 야외무대에서 열다.

 

푸른역사 아카데미와 Cafe 비자나무숲이 마련한 이번 음악회는 거리의 성악가, 민중의 성악가라 불리는 바리톤 송현상의 음악을 들을 수 있다.

 

그는 이날 공연에서 현미의 ‘보고 싶은 얼굴’을 클래식 풍으로 부른다. 또 제주도민을 위해 ‘잠들지 않는 남도’를 헌사 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솔아 솔아 푸르른 솔아’, ‘메밀밭으로 가자’ 등 깊어 가는 가을에 어울리는 주옥같은 노래를 들려줄 예정이다.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제이누리=고연정 기자]

 

□문의=064-783-7701(Cafe 비자나무숲)

 

 

 

고연정 기자 jjib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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