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노인이 목을 매 숨진 채로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6일 오후 6시3분께 서귀포시 남원읍 소재 모 창고에서 강모(72)씨가 목을 맨 채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현장에는 강씨가 작성한 “가족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의 유서를 발견, 강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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