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노인 창고에서 숨진채로 발견

  • 등록 2011.12.07 13: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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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노인이 목을 매 숨진 채로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6일 오후 6시3분께 서귀포시 남원읍 소재 모 창고에서 강모(72)씨가 목을 맨 채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현장에는 강씨가 작성한 “가족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의 유서를 발견, 강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백진석 기자 papers1991@jnuri.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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