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신산공원에서 민족광대 정공철 심방의 영결식이 엄숙히 치뤄졌다. 장례위원들로는 전국적으로 많은 예술가들이 참여했다. 민족극운동협의회의 회원들과 제주민예총 회원들,제주큰굿보존회·제주칠머리당영등굿보존회 회원들, 그리고 지역의 NGO단체들의 회원 등이 망라하여 참여했고, 일본인 예술가들도 다수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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