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양경찰청 간부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

  • 등록 2013.06.09 14:17:30
크게보기

제주지방해양경찰청 소속 50대 간부가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됐다.

 

8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께 제주시 화북동 한 빌라에서 제주지방해경청 소속 강모(52) 경위가 목을 메 숨진 것을 이웃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타살 혐의점이 없고 현장에서 유서가 발견됨에 따라 자살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유족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석형 기자 lsh@jnuri.net
< 저작권자 © 제이누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추천 반대
추천
0명
0%
반대
0명
0%

총 0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