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새벽 4시쯤 제주시 삼도2동 고모(54)씨의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불은 화재신고 30분 만에 진화됐지만 집안에 있던 지체장애 1급인 고씨가 불에 타 숨졌다. 또 블록과 슬레이트 지붕으로 된 주택 54.51㎡가 전소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총 0명 참여
Arr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