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도로경계석 들이 받고 불

  • 등록 2013.05.19 15:4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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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7시55분쯤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리 정의골 교차로 남쪽 300m도로에서 이모(31·경남 창원)씨가 운전하던 렌터카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이날 사고는 렌터카가 도로경계석과 충돌하면서 불꽃이 튀어 불이 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불은 신고접수 20분 만인 8시15분쯤에 꺼졌다.

 

불로 쏘울 렌터카가 모두 타 88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입었다. 또 운전자 이씨가 우측발목을 다쳐 제주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귀가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영하 기자 yhkim9356@jnuri.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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