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7시40분쯤 제주시 한경면 신창리 일주도로에서 1톤 트럭이 앞서 가던 경운기를 들이 받았다.
이 사고로 경운기를 몰던 좌모(69)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트럭에 타고 있던 운전자 유모(59)씨 등 2명은 제주시 한라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트럭운전자 유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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