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새벽 4시10분쯤 제주시 노형동 H카센터 세차장에서 원인을 알 수없는 불이 났다.
이불로 세차장 건물 77㎡ 중 20㎡가 불에 탔고 컴퓨터·세탁기·에어컨·자판기 등이 불에 타는 등 소방서 추산 44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원인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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