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개강식에는 오홍식 제주부시장, 정수현 한국문화원연합회 제주도지회장과 문화원 관계자, 문화대학 강사와 수강생 50여명이 참석했다.
제주문화원은 지난 2009년부터 지역 주민들에게 평생교육의 계기를 마련함과 동시에 문화적 욕구를 충족하고 문화인식을 성장시키기 위해 향토사 관련 문화대학을 개설해 운영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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